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3이닝 2실점.

LA다저스에서 볼펜으로 다시금 재기를 꿈꾸고 있는 찬호 팍.
지난 신시네티와의 경기에서 7회등판 3이닝동안 홈런 두방을 맞고 2실점을 하였다.
하지만, 팀이 9:1로 크게 리드하고 있는 상황이라 세이브를 따낼수 있었다.

통산 승수 113승에 빛나는 한국 메이저리거 큰 형.
한때 텍사스에서 먹튀라는 오명으로 끝난거 아니냐는 비아냥도 들었지만
힘겨운 마이너 생활을 견디고 견뎌 올 시즌에는 초청선수로 스프링캠프에서 출발
볼펜으로 활동 중이다. 팀내에서 5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중이고 롱리프로 활동하기 위해
등판 할때마다 감독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던진다.

언제 투입될 지 모르는 볼펜이 힘들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도 아랑곳않고 내가 할수있는
 일이 있는 한 최선을 다한다는 그의 인터뷰.

박찬호의 공식 홈페이지 http://www.chanhopark61.com 에 가보면 박찬호가 직접 팬들에게
쓴 글들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적힌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면 항상 웃으며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굴복하지 않는
노력을 쉽게 엿볼 수 있다. 힘든일인지 알면서도 도전하고 이루어재는 박찬호가 메이저리그에 존재하기에 오늘도 내일의 또 다른 찬호가 되기 위해 야구공을 잡는 꿈나무가 생겨나는 것 같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들의 일상탈출 > 공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종된 스포츠정신  (0) 2008/05/02
믿음속에 커가는 우규민  (2) 2008/04/28
은퇴의 기로에 선 김병현?!  (0) 2008/04/25
박찬호의 쑥쓰러운 세이브  (0) 2008/04/22
부러운 미쿡 메이져리그  (2) 2008/04/18
엘지의 연승을 기원하며.  (0) 2008/04/15
Posted by 와초우